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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SALT KNOWLEDGE

천일염 지식창고

좋은 천일염이란?

좋은 천일염은 결정에서 윤기가 나고, 반짝반짝 빛이 나며, 간수가 완전히 빠져 축축한 느낌이 없이
보송보송하고 가볍기 때문에 손에 쥐었을 때 묻어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천일염 활용법
그밖에 청소와 생활에 응용

01

쫄깃쫄깃한 반죽 만들기

밀가루 반죽에 소금, 식용유를 조금 넣으면 쫄깃쫄깃해진다. 국수를 삶을 때도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쫄깃쫄깃해진다.

02

아삭아삭한 식감

오이지와 장아찌류는 절이기 전에 소금물에 한번 데쳐내면 아삭아삭한 맛을 낼 수 있다.

03

푸른색을 더욱 푸르게

완두콩이나 푸른 야채들은 삶기 전, 삶은 후 소금물에 담가두면 더욱 푸른 색깔이 난다.

04

야채나 과일의 갈변 방지

껍질을 미리 깍아두어야할 과일이나, 야채에 소금이 누르스름한 변색을 막는다.

05

눈의 피로감소 및 시력보호

녹차를 우려 낸 물 200cc에 소금 1/2 작은 술을 넣어서 녹여준다. 탈지면을 적셔서 눈 주위를 닦아 주면 눈의 피로가 풀리고 시력 보호에도 좋다.

06

소금물로 양치질

치아에 산성액을 가하면 치아가 녹는다. 하지만 소금같은 알카리로 양치를 하면 중화가 되면서 치아가 건강해진다. 이때 소금은 매우 고운소금을 쓰는 것이 좋다.

07

신선한 알밤 보관

소금물을 짭짤하게 푼 다음 알밤을 하루쯤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뺀 다음 말려보면 알밤에 묻어있던 벌레알이 사라져 벌레먹은 알밤 걱정을 덜어준다.

08

맛있는 밥짓기

밥을 지을 때 물에 티스푼 하나 정도의 소금과 한 숟가락 정도의 샐러드 오일을 넣으면 밥이 훨씬 잘펴지고 윤기가 도는 맛있는 밥이 된다.

09

어깨가 결릴 때

식초와 소금을 조금씩 넣어 끓인 물에 수건을 담갔다가 꺼내어 식기 전 따뜻한 수건을 결린 부분에 찜찔하듯 하면 씻은 듯이 낫게 된다.

10

야채 볶음을 담백한 맛으로

가지와 같이 부드러운 야채류는 볶을 때 기름을 많이 흡수한다. 기름을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 볶기전에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가두면 기름을 지나치게 흡수하는 것을 막아준다.

11

피부와 두발 건강에

소금과 물을 1:1로 혼합하여 샤워한 몸에 골고루 발라주고 나서 몇분후 씻어내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머리감을 때 시작하는 물이나 헹구는 물에 소금을 한큰스푼 정도 녹여서 사용하면 머릿결도 좋아지고 상쾌해진다.

12

단맛은 더욱 더 달게

오이지와 장아찌류는 절이기 전에 소금물에 한번 데쳐내면 아삭아삭한 맛을 낼 수 있다.

13

땅콩 맛있게 먹기

땅콩의 속껍질을 까지말고 그냥 소금물에 약간 담갔다가 껍질채로 씹어먹으면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되어 술안주로 좋다. 땅콩의 겉껍질 채로 찜통에서 수증기로 쪄서 뜨거울 때 껍질을 벗겨먹는 맛도 또한 특이하다.

14

기름 튀지않게

기름에 볶아 요리할 때 소금을 손가락 한 줌 프라이팬에 넣은 뒤 재료를 넣는다.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15

참기름 보관

참기름을 담은 병을 소금속에 묻어두면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고 금방 짠 참기름처럼 신선한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다.

16

마늘 장아찌

소금에 담그는법 : 항아리에 마늘을 넣고 물에 식초 3컵을 섞은 물을 붓고 일주일정도 담가 둔다. 매운 맛이 삭으면 물을 붓고 소금(1컵)과 설탕(1/2컵)을 넣어 펄펄 끓여 식힌 다음 항아리에 다시 부어 서늘한 곳에 밀봉해 둔다.

17

피로회복에 사용

부종이 발생하였을 때 따뜻한 물에 천일염, 첨일염 볶은 것, 혹은 죽염을 한줌 풀고 발을 담가주는 발물요법을 실시하면 체내의 수분이 소금의 삼투압 작용에 의하여 밖으로 배출된다. 물의 온도는 40~41℃정도로 두 발을 발목까지 잠기게 하여 20분 정도 매일 한 두 차례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8

두부전

두부가 눌러붙어 두부살이 처질 때 먼저 냄비에 소금물을 조금 끓인 다음 두부를 적당한 크기와 두께로 잘라서 냄비에 넣고 다시 끓인다. 잠시 후 두부를 꺼내어 부치면 처지지 않고 잘부쳐진다. 또 두부를 데칠때도 끓인 물에 소금을 조금 넣는다. 그러면 두부가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19

소금물에 소금기 빼기

소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짠 김치나 자반 등을 소금물로 씻거나 담가두면 소금기가 빠진다. 이 때 소금물의 비율은 1.5%정도가 좋다. 맹물로 씻어내는 것보다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이유는 삼투압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짠 오이지류는 맹물로 소금기를 빼면 맛이 너무 싱거워진다. 그러나 1%의 소금물에 담가두면 소금기가 잘 빠진다.

20

야채의 농약제거

모든 채소를 조리하기 전에, 소금물에 절여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흔히 김치를 담글 때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게 되는데, 절여진 배추에서 물이 나오면서 배추에 묻은 농약도 빠져나오게 된다. 배추를 절일때는 하룻밤을 재우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배추의 단물이 많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배추에 소금을 넉넉히 우려서 3~4시간정도 절였다가 씻은 후에 속을 넣은 것이 훨씬 배추의 맛이 좋다.

01

집안에 개미가 많이 다닐 때

개미가 다니는 길목에 소금을 뿌려두면 다른 곳으로 간다.

02

촛불을 켜기 전

심지 밑에 고운 소금을 약간 뿌리면, 촛농이 흘러 내리지 않고 촛불도 훨씬 밝아진다.

03

다리미 바닥에 눌은 것 제거

다리미열이 나는채로 신문지에 소금을 깔고 그 위에 다리미 바닥을 대면 간단히 떼어진다.

04

후라이팬 세척

튀김기를 달군 후 적당히 굵은 소금을 넣어 신문지로 찌든 부분을 문지른다. 찌든 부분이 만족스러울 만큼 지워진다.

05

모진 부스럼을 치료

진한 소금물을 약솜에 찍어 부스럼에 붙이고 마르면 교체 후 연한 소금물 한 사발을 마시면 효력이 배가 된다. 버짐의 경우는 천일염을 씹어서 자주 발라도 된다.

06

병에 때가 끼었을 경우

치아에 산성액을 가하면 치아가 녹는다. 하지만 소금같은 알카리로 양치를 하면 중화가 되면서 치아가 건강해진다. 이때 소금은 매우 고운소금을 쓰는 것이 좋다.

07

빗자루를 오래 사용 했을 때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해 한쪽을 쏠려서 비질하기가 불편할 때 물과 소금을 10대 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리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올 뿐만 아니라 오래 사용할수 있다.

08

물빠질 우려가 있는 옷

물한동이에 한줌의 소금을 넣어 30분간 소금물에 담가두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된다.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1L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 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9

추운날 마당에 빨래를 널 때

빳빳하게 언 빨래를 건들이면 꺽여 찢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또 여간해서 잘 마르지도 않는다. 추운날에 빨래를 말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면 잘 얼지도 않을뿐더러 농도가 약하게 옷이 상할 염려가 없다.

10

봄맞이 대청소할 때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먼지는 청소하기 쉽지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으면 좋다.

11

인조꽃 세척

조화를 물에 잘못 씻으면 변색이 되거나 상할 수가 있다. 변색과 흠집을 방지하면서 조화를 세척하려면 소금을 활용해보자. 우선 비닐봉지에 소금을 한줌 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들어주면 조화에 묻어 있는 먼지가 소금에 묻어나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물로 헹궈주면 된다.

12

놋그릇과 10원 동전 세척

소금과 식초를 섞어서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진다. (여담이지만 소금은 근검절약정신을 갖게 합니다. 소금 먹으면 짠순이 짠돌이가 되니까요, 또 소금은 판단력을 강하게 해줍니다. 좋은 소금을 드시면 소금의 효과를 더욱 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3

세탁기 거품이 솟아오를 때

세탁기에 세제를 넣다보면 실수로 쏟거나 표준량 이상을 넣어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때가 있다. 또 물 1L에 소금을 큰 숟가락 하나정도 넣고 양말이나 흰빨래 또는 기름때로 더러워진 옷을 빨거나 삶아 주면 때가 잘빠진다.